추리게임에서 1등한 이유에 대해서 말하는데
결국,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다.
심리전이 가장 자신의 강점이라고 하는 장동민.
그 무기를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아주 자세하게, 또 아주 깊게 관.찰.했을까.
https://youtu.be/z1lgjvE55vg?si=qel7DDwg1poI0uJq
1)
할머니 비위를 맞춰주면서, 사람을 컨트롤 하는 방법을 알았어요
할머니가 화가 많으신 분이었는데,
관찰했죠.
그리고 화가 안나게 만들수 있었어요.
할머니를 컨트롤 하니까,
학교 친구들, 선생님은 아주 쉬웠어요.
2)
추리게임 지니어스 출전을 앞두고,
'와- 재밌겠다~' 그러고 있지 않아요.
시뮬레이션을 돌리죠.
필요한 시뮬레이션을 반복해요.
마인드셋에서 많이 무너지거든요.
시뮬레이션은 마인드셋을 잡아주죠
나도 운전면허 시뮬을..
3)
추리게임, 첫날이 제일 중요해요.
사람들을 관찰하며 파악해요.
내 팀을 고르죠.
그리고 내 팀이 되게 하기 위해서,
그를 알아주고 높이는 표현을 적당히 건네죠.
그럼 그가 먼저 위기의 순간이 왔을때,
나를 기억하고 먼저 편을 제안하기도 해요.
4)
내노라 하는 사람들과 함께 게임하는 첫날,
쫄지 않았나요?
저는 무대경험이 많아요.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전략을 잘 정리해서 표현하기.
이것 많은 사람들이 못해요.
처음에는 날 우습게 볼 수 있지만,
똑똑한 사람들이기에 타당한 논리로 설명하면,
맞으니까 받아들여요.
그게 쌓이면, 신뢰가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