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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 질문

크리에이트차차 2025. 8. 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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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의 중요성을 느낀다.
빌리는 오늘 용기를 얻은 날이었다 라고 말했다.
순간에 최고의 의미를 부여하고 공유하는 것에 늘 성실하다.


2.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돕는 일과
나를 돕는 일 사이에서 번민이 있었다.
엄마돕기 아빠돕기 언니돕기 남동생돕기.
여동생이 물었다. 나는?..!

아무튼 오늘 대화를 나누면서
약간만 부지런해지면 된다.
번민하는데 시간을 우리는 너무 많이 쓴다.
번민을 없애고 약간만 부지런떨면
생각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시간은 늘 넉넉하다.

우리는 생각보다 풍요롭다.
고민만 뺀다면


3.
그래서 빌리는 후회해도 고! 라고 외쳤다.
번민을 싹 빼고 해나가는 삶은
얼마나 단순한가.

다들 경험자아의 관성으로 번민무한반복으로 사는데
그 힘을 벗어나서 배경자아의 눈을 똑똑히 뜨고 배경자아의 힘으로 살아가는 일이기도 하다.


4.
배경자아가 튼튼해지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5.
경험자아는 무언가를 해서 행복해지려고 하는데
베경자아는 존재함 그자체에서 행복이 사골육사처럼 우려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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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문

1.
🍋뇌의 핵심기능은 세상을 왜곡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있는 그대로의 실체가 아니라 뇌가 만들어낸 실체다
▶️행복은 결국 내 마음에 달린 걸까?
상황이 힘들어도 마음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행복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동의하는가?


2.
🍋나자신이 하나의 실체가 아닐뿐더러 내 안에는 여러 자아의 요소가 상호작용한다는 개념은 이 책의 핵심주제인 내면소통의 개념과 직결된다.
▶️내 안에서 제일 목소리 큰 ‘나’는 누구인가.
비판하는 나, 위로하는 나, 잔소리하는 나… 내 안에 여러 버전의 ‘나’가 있다. 지금 내 안에서 제일 주도권을 쥔 목소리는 무엇인가?


3.
🍋중요하고 긴장되는 순간일수록 오히려 편도체를 안정화하고 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습관을  뇌에 새기는 것, 이것이 바로 마음근력 훈련이다.
▶️내 마음이 편해지면 세상도 달라질까?
만약 사람들이 다 자기 마음이랑 잘 지낼 줄 안다면, 사회는 어떻게 달라질까?


4.
🍋마음근력 훈련를 통해 비인지능력과 성취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자신의 기본역량을 스스로 발전시킬수 있다는 것을, 나아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킬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책에서는 외부 환경보다 내면의 대화가 행복을 좌우한다고 한다. 내가 평소 자주하는 내적대화는? (예: “나는 부족해” vs “괜찮아, 잘 하고 있어”)

5.
🍋늘 행동모드로 살다보면 마음근력이 약해질수밖에 없다. 행동모드를 잠시나마 멈추고 존재모드로 전환함으로써 분노와 불안을 제거하는 것이 내면소통 명상이다.
▶️ 마음의 소음을 줄이는 나만의 방법은?
김주환 교수는 마음챙김을 강조하는데, 여러분은 스스로 머릿속이 복잡할 때 주로 어떻게 정리하는가?


🍋내가 나를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평소 스스로에게 붙이는 호칭(“나는 게으르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이번주 나는 어떤 호칭으로 나를 바라볼 것인가.
@그래서 연인의 좋은 점을 바라봐줘야 좋은 점이 나오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