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1.
'기본으로 돌아가라'
친절한 서비스, 바로 이해하기 쉬운 메뉴, 이해되는 가격, 질은 최고, 매장 깨끗
👉 발제: 오늘날 스타트업이나 가게 운영에서 “기본”을 지킨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단순한 기본이 오히려 가장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2.
조금 더 겸손해지면 얻는 것도 많아진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면 그 안에는 반드시 배울 것이 있는 법이다.
3.
격동의 시기에 기업가들이 자신에게 줄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긍정적 사고다. 무거운 닻을 달고 있는 채로는 경주에서 빨리 뛸 수 없고, 실망과 자책은 사람이 짊어져야 할 닻중에 가장 무거운 닻이다. 역경이 당신을 고난에 빠뜨릴 가능성은 언제나 있지만, 항상 실수로부터 배우고 신념에 충실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뿐이다. 113
(언니의 사업에 대해서 공유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
(스토리텔링에서, 주인공이 어떤 사건으로 강한 욕구를 느끼고 시작하는데, 위기를 겪고, 그 다음엔 더 큰 위기를 겪으며, 내가 애초에 시작부터 잘못되었을까, 너무 오만했던 것일까 괴로워했던 부분도 인상적)
4.
사업의 영역에서 경쟁은 항상 존재한다. 사업현장에서는 경쟁자로서 치열하게 싸우면서도 서로 존경하며 상대의 성취를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할 수 있는 것은 미국의 자유기업체제의 위대한 점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
5.
사업과 관련한 중요한 의사결정은 그 시점에 이용가능한 정보와 앞뒤사정을 고려하여 내려진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는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야 알수 있다.
👉 발제: 지금 당장은 옳은 결정인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달라지는 선택의 경험이 있는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최선의 결정을 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
6.
분명한 것은 1972년 후에 나를 둘러싸고 일어났던 모든 놀라운 일들에도 감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욕심낼 수는 없다. 나는 그대로 만족하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7.
식사종을 치는 소년 찰리 마케팅이 성공하면서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
8.
노령인구 시장은 무시하기에는 너무 크고 중요하다
(@엄마랑 사업을 해볼까)
9.
인생에서 새로운 역할이나 책임을 맡거나 변화를 일으키는 데
최적의 시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열정이 있느냐는 것이다.
미래는 불투명했지만 낸시와 결혼한 것은 내 인생 최고의 결정이었다. 38
👉 발제: 변화와 도전은 ‘타이밍’보다 ‘태도’라는 말에 동의하는가? 내 인생에서 ‘완벽한 시점은 아니었지만 뛰어들어야 했던 순간’은 언제였는가?
10.
칙필레와 달리 버거킹은 처음부터 확장위주의 전략을 폈다. 초기엔 맥날보다 더 잘 나갔다.
그 이후 차이가 벌어졌는데, 맥날은 부동산장사를 시작했고 그 레버리지를 이용해 확장을 했다.
성공적인 IPO로 지속적 사업의 확장과 이윤을 챙겼다.
11.
찰리라는 이름의 열한살쯤되는 동생이 있었다. 그 아이는 미소지으며 자기도 일할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찰리 네가 할만한 일이 하나 있어. 주방장 유니폼과 높은 주방장 모자와 식사를 알리는 종을 준비해줄게. 바로 거리로 나가 종을 울려라. 모든 사람에게 웃으면서 가능한 큰 소리로 종을 울려야 해"
이 독특한 홍보활동으로 우리 식당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생겼다. 기발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김으로써 손해보던 사업을 흑자로 돌리는데 성공한 것이다.
👉 발제: 단순하면서도 독창적인 마케팅이 큰 변화를 가져온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 오늘날 디지털 환경에서 ‘찰리의 종’과 같은 임팩트 있는 마케팅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할까?
삶에 스며드는 진정한 교훈은 글이 아닌 체험을 통해서만 얻어진다.
이때 내가 얻은 교훈은 간단하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았다면, 그와 함께 매우 독특하고 개성적인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낮은 가격에 훌륭한 저녁 스테이크 요리는 매력적이지만, 성과를 거두기엔 어렵다. 독자들이 광고 자체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한다. 광고를 읽게 해야하고, 바로 식사종을 치는 찰리가 그 역할을 맡았던 것이다.
12.
그러나 그는 투자금을 날리게 된 자신보다 나를 더 걱정해주면서
나의 삶과 사업가로서의 앞날에 대해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라고 나를 격려해주었다.
자신은 걱정말고, 미래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모색하면서 선한 인도를 구한다면 모든 것을 최선의 길로 인도해주실거라고 용기를 주었다.
실망과 낙담으로 가장 힘든 순간에 하비는 내게 꼭 필요한 도움과 새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었다. 나는 이 멋진 신사분과 함께 했던 인격적인 교류의 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 발제: 절망 속에서 누군가의 격려가 내 삶을 바꾼 경험이 있는가? 또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역할을 해본 적이 있는가?
13.
결국, 우리도 짐을 흉내내서 뒤늦게 크기가 큰 샌드위치를 새로 개발하고 빅맥이라는 이름을 붙였지요.
이렇게 사려깊으면서도 재치있는 농담으로 장내 분위기는 한결 부드러워졌다.
14.
책상에 앉아 서류만 뒤적거리고 있는 경영자는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거나, 그들 자신이 사업과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발제문
1. "기본으로 돌아가라" (친절한 서비스, 단순한 메뉴, 합리적 가격, 최고의 품질, 깨끗한 매장)
👉 발제: 오늘날 스타트업이나 가게 운영에서 “기본”을 지킨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단순한 기본이 오히려 가장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2. "의사결정은 이용 가능한 정보와 앞뒤사정을 고려하여 내려진다"
👉 발제: 지금 당장은 옳은 결정인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달라지는 선택의 경험이 있는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최선의 결정을 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
3. "식사종을 치는 소년 찰리, 마케팅의 중요성"
👉 발제: 단순하면서도 독창적인 마케팅이 큰 변화를 가져온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 오늘날 디지털 환경에서 ‘찰리의 종’과 같은 임팩트 있는 마케팅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할까?
4. "최적의 시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요한 건 열정이다"
👉 발제: 변화와 도전은 ‘타이밍’보다 ‘태도’라는 말에 동의하는가? 내 인생에서 ‘완벽한 시점은 아니었지만 뛰어들어야 했던 순간’은 언제였는가?
5. "하비의 격려, 힘든 순간의 멘토"
👉 발제: 절망 속에서 누군가의 격려가 내 삶을 바꾼 경험이 있는가? 또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역할을 해본 적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