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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잘 쓰는 법

크리에이트차차 2025. 9. 30. 18:28

 

밑줄

 
 
1.
인간에게는 언어본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쓰기 본능이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하기와 쓰기의 차이는
숨쉬기와 노래 잘하기의 차이와 같습니다.
 
 
2.
글을 쓰기 위해
또는 영감을 얻기 위해, 감정을 다잡기 위해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은 
오히려 갖춰지지 못할 경우 여러분의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무엇이든 내키는 대로 쓰도록 하세요
정말로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의 필수조건인
여러분의 머리뿐입니다.
 
 
3.
무엇보다도 관심 가는 것을 기록하세요
관심 가는 것을 반드시 적어두세요.
 
 
4
좋은 독자는 좋은 작가가 어디로 가든 따라갈 것입니다.
좋은 작가는 좋은 독자를 힘닿는 데까지 돕습니다.
 
바로 이것이 작가로서가 아니라 독자로서
여러분의 글을 읽을 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독자로서의 자신을 신뢰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5
그러니 다음과 같이 퇴고하세요
되도록 간결하게 단어를 더하지 말고 덜어내세요
되도록 직접적으로 얼버무리거나 에두르는 표현은 삼가세요
되도록 단순하게. 복잡한 구조와 어려운 단어는 피하세요
되도록 명료하게. 매 순간 모호함을 경계하세요
되도록 리듬감 있게. 글 전체가 리듬을 갖게 하세요
되도록 문자 그대로. 불분명한 수사를 고쳐 쓰세요
되도록 암시를 활용하여. 문장이 침묵으로 말하게 하세요
되도록 변화를 통해. 항상 명심하세요
되도록 과묵하게. 많이 늘어놓지 마세요
 
 
6.
“그러던 어느 날”
을을 쓰다가 안 풀릴 때 이 세 단어를 기억하세요
사용하지는 말고, 이 단어들이 갖는 가능성을 떠올려보세요
요약하고 방향을 재설정하는 힘
지면에서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펴볼 능력.
돛대 꼭대기의 망루에 서서
단어의 바다를 응시하며
조류의 변화와 풍향을 느끼듯
여러분의 기대감을 북돋우는 새로운 자극을 찾고
그것을 독자에게 전달하는 능력
 
 
 
 
8.
글감을 탕진하세요.
좋은 소재를 마지막까지 비축하지 마세요.
다 써버리세요.
소진할 소재는 풍부합니다.
 
 
9.
처음부터 끝까지, 리듬감에 집중하세요
 
 
10.
여러분과 독자를 이어주는 유일한 연결고리는 여러분의 문장입니다. 
 
 
 
11.
쓴 글을 크게 읽어보세요. 귀가 눈보다 훨씬 더 똑똑합니다.
 
12.
숙련된 작가는 평범한 시간의 흐름을
흥미진진하게 만들 줄 압니다.
 
 
 

발제

 
숙련된 작가는 평범한 시간의 흐름을
흥미진진하게 만들 줄 압니다.

  • 참 평범하지만 동시에 특별하게 느꼈던 경험을 나눠봐요
  • 평범한 일상을 글로 흥미롭게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을 쓰기 위해
또는 영감을 얻기 위해, 감정을 다잡기 위해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은
오히려 갖춰지지 못할 경우 여러분의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무엇이든 내키는 대로 쓰도록 하세요
정말로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의 필수조건인
여러분의 머리뿐입니다.

  • 구애받지 말라고는 했지만, 최근 가장 잘 써졌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 언제 어디서든 조건에 구애받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무엇보다도 관심 가는 것을 기록하세요
관심 가는 것을 반드시 적어두세요.

  • 질문: 요즘 내가 제일 관심 있는 건 무엇인가요?

 
4-1
알아차린 대상에 사로잡힌 마음을 발견하고,
그로부터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데 집중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알아차리는 걸까요? 무엇이든 좋습니다.
행동, 생각, 우연히 들은 말, 빛, 비슷한 구석, 감정, 전체, 부분, 여러분의 지각 범위에서 찾은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사소해도 상관없습니다. 
각자 다른 그 패턴이
바로 ‘스타일’이라는 요소입니다.
 

  • 지금 이 순간 내가 알아차린 것은”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봐요

 
4-2
 
“그러던 어느 날”
을 쓰다가 안 풀릴 때 이 세 단어를 기억하세요
사용하지는 말고, 이 단어들이 갖는 가능성을 떠올려보세요
요약하고 방향을 재설정하는 힘
지면에서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펴볼 능력.
돛대 꼭대기의 망루에 서서
단어의 바다를 응시하며
조류의 변화와 풍향을 느끼듯
여러분의 기대감을 북돋우는 새로운 자극을 찾고
그것을 독자에게 전달하는 능력
멈춰서 다시 보는 순간이 새로운 시작점이 되더라고요.
 

  • “이번주 어느날엔가”로 이야기를 시작해봐요

 
 
 
 
 
5
죽은 문장과 살아있는 문장을 구별하지 못하면 ‘흐름’을 믿기 십상입니다. 

  • 죽은 문장과 살아있는 문장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 고객집착 -

::: 에이피알

 

 

 

다로 : 글의 힘이 들어가거나 힘이 꽉 막힐때는, 친구에게 긴 이메일을 보낸다고 생각해보는게 좋습니다. 

 

   

** 라- 

 

** 글을 외워버림

 

1.

- 타인을 관찰해서, 타인자서전 쓰기

- 할아버지 사진첩 

(질문 1) 시점설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줬음. 

=> 사람 눈높이를 맞추는 것. 애니메이션이 그러함.  사람이라하면 눈동자가 렌즈랑 교감하는, 

=> 엄마찍을 때, 찍는 사람의 애정필터. 

(질문 2) 다같이 라-를 같이 쳤을 때의 힘.  

=> 공명이 있어서, 공동체의식이라고 생각해요. 군중속의 일원으로 함께 하는... 

(치트키 :: 사람이 많아야 하고,  사람의 목소리- 합창단을 꼭 껴요 - (악기를 넘어설려면 인간목소리는 100명이 필요함) - 이벤트(관객에게 지휘시켜요, 따라부르세요, 시키는, 따라부르면서 우는,,,,, )

(발을 탕탕 같이 치는 혁명균, 레미제라블 ....) 

 

 

2. 

글의 힘이 들어가거나 힘이 막힐때는, 친구에게 이메일을 보낸다고 생각해보는게 좋습니다. 

 

 

3.

독자는 수동적이라고 생각하고, 떠먹여주는 작업을 만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분이 독자를 수동적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접속사를 쓰지말라고.

 

 

4.

기획이 없는 글쓰기를 계속 쓰면, (어떤 목적성이 있고),

=> 기획이 있는 글쓰기란?

 

 

5.

쓰레드를 쓰면서, 줄이는 연습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나혼자 뒤쳐질까봐 두려움 사람들이 타겟

 

 

6.

감정은 누울자리 뻗고 나온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