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1. “행복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지나친 몰입에서 벗어나 있다.”
발제:
왜 자기 자신에 대한 과도한 몰입은 우리를 불행하게 만들까?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태도와 “세상”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태도의 차이를 실제 삶의 예시로 나누어 이야기해보자
☀️2. “지나친 경쟁심은 인간의 행복을 해친다. 왜냐하면 그것은 만족 대신 비교를 낳기 때문이다.”
발제:
비교가 습관이 된 사회에서, ‘경쟁 없는 성취’는 가능한가?
경쟁심이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지만, 그 끝에는 어떤 공허함이 남는지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해보자.
🌊3. “지루함을 견디는 능력은 행복의 필수 조건이다.”
발제:
러셀은 ‘지루함’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태도를 강조했다.
오늘날 ‘자극 중독’의 시대에, 우리는 지루함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지루함을 통해 나 자신과 마주한 경험이 있다면?
4. “지혜의 첫걸음은 무엇을 무시할 줄 아는 능력이다.”
발제:
무엇을 ‘무시할 줄 아는 것’이 왜 행복으로 이어질까?
모든 정보, 감정, 사람에게 반응하지 않는 태도는 냉정이 아니라 성숙일까?
나에게 지금 꼭 필요한 ‘무시의 기술’은 무엇인가?
본문
1.
불행해지면, 불행에 압도당하기 때문에, 빠져나올 수 있는 감각도 잃게 된다. 평상시에 잘 정리해놓아야 한다.
2.
노력과 체념 사이의 중용
3.
대부분의 불행은 마음속 상상에서 시작된다
4.
사랑받는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본질적인 행복을 가져다준다.
5.
모든 훌륭한 책에도 지루한 부분이 있고, 위대한 생활에도 따분한 면이 있는 법이다. 가장 훌륭한 소설도 지루한 대목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불꽃이 튀는 소설이 위대한 작품은 아니다. 다소간의 단조로운 생활을 견디어 내는 능력은 어린 시절에 익혀야 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현대의 부모들은 크게 책임이 있다. 행복한 생활이란 대개 조용한 생활이어야 한다. 진정한 기쁨이 있을 수 있는 것은 단지 조용한 분위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6.
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은가
어떤 사람들이 행복한가
이런 챕터
7.
행복하려면?
- 남을 따뜻하게 대하기
- 뭔가에 마음쏟기.
- 사랑에 빠져보기
- 일하자. 돈말고도 자유와 힘을 줌
- 책임감에 옭아매지말고 힘든건 도움 요청하기
- 경험 넓히기 : 관심분야가 많은 사람은 행복해질기회가 많아진다.
- 부조리와 절망에 맞서는 뜨끈한 용기
*나를 벗어난 관심
8.
왜 행복하지 못하나
- 자연에서 멀어져서
9.
진정한 기쁨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만 깃들어있다.
ㅡㅡㅡㅡ
1.
에니어그앰 4번 유형
자기안에 갇힌 사람.
삶을 즐기게 된 주된 비결은 자신에 대한 집착을 줄인 것. 너무 자기에 대한 생각만 하는 사람은 불행해지기 쉽다.
2.
한해를 잘 살았다는 건,
좋아하는 게 몇개 더 늘었다는 거다.
나이가 들수록 심드렁해지거나 소원해지는 능력이 좋아지는데, 그런 본능을 뚫고 건져올림 좋아함의 마음. 그 마음을 키우고 지켜내려면, 아, 정말 부지런해야 한다.
3.
아까 피티쌤과 이야기하는데
고민하는데 우리는 시간을 너무 쓴다.
지난 삶은 결국 한 것들로만 기억에 남는다.
고민들은 통째로 온대간대 시간과 함께 사라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