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그냥 재활훈련을 하냐 안하냐가 중요하다고...
예전에 사시 공부할때도
꿈이 있느냐 없느냐는 합격당락에 상관없었다.
공부를 하냐 안하냐가 중요했다.
하냐 안하냐가 중요하다
이걸 선택하는 고민에 에너지를 버리지말고
하느라 머리굴리는데 에너지를 써야 아깝지않을 것이다.
그렇게 하고 되고 배워나가다보면
꿈이없던 사람도 꿈이 생기고
부정적인 사람도 조금씩 긍정적이 되고
긍정적인 사람도 건강한 부정성을 얻게 되는 듯하다.
계속 길을 가면서 적절한 성취와 실패를 만나게 되면 깍이고 붙여져가면서 균형점으로 성숙하게 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