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가 꽤 어려워하는 것에 대해서
=>오해보다는 도와주는 것이 필요한 지점이 되도록 가이드
2.
자신과 상대의 좋은 점, 성숙해진 모습 묘사
=> 상대의 (나쁜)진짜 모습이 아니라
(좋은) 진짜 모습이 나올수 있으려면
내 모습을 잊지않아야 하니까.
(살다보면 다 잊게된다)
3.
더 성숙하게보다 약간 성숙하게를 중점두자
5년전까지는 최고의 성숙한 모습이 되도록 코칭하고자 했다.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 삶의 진리에 도달하지 않아도 된다. 일단은 더 흉해지지만 않아도 대부분은 성공이다. 거기까지 성공하면, 선순환루트는 스스로도 잘 탈 가능성이 높아지는듯하다.
또 최상의 성숙은 지혜의 서같은 느낌이 있어서 더 안와닿게 된다. 보통은.
4.
냉장고자석, 키링으로
계속 볼수 있게 하자. => 블로그나 홈페이지나 유튜브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