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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4일차 : 호놀룰루 마라톤

크리에이트차차 2025. 12. 15. 06:24



1.
어제 준비를 다 마치고 잤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체크아웃과 마라톤 출발장소 이동도 해야했다.


2.
새벽 3시가 되었다.
가방을 찹찹 싸고
소영님이 주신 누룽지를 한컵 물붇고 막었다.
스포츠용가방 하나만 챙길 준비


3.
새벽 4시에 나왔다
거리는 흥겨움과 기대감에 난리가 났다.
새벽 7시 동트기 전이다.
인파의 열기로 즐겁고 더울줄 알았으나

왠걸 스콜이 쏟아졌다. 20분 넘게.
그래서 아-추어 아-추워 했다.

4.
뛰는데 아침 조식 맛있게 먿었고
뛰는데 15키로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