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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일하게 하라

크리에이트차차 2025. 9. 21. 13:20



생각

1.
질의응답식의 글이라 읽기가 편했다
2.
관계도 마찬가지로 피드백의 마무리를 기대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로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3.
바쁘다라는 건 마음이 도망간 상태라는 말.
마음을 읽을, 성과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할
고요한 생각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내가 지금 필요한 것이다.

4.
부모라는 역할도 그렇고
누구나 이렇게저렇게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된다.
내 삶 자체에서도 이미 리더고.

5.
강점- 목표- 성과지표-  시각화 - 내 일과동료 일의 연결

밑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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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피드백은

결과말고 과정을 칭찬하기
최대한 빨리, 최대한 자세하게, 최대한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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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계속하는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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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대화를 못해도 괜찮다.
타운홀미팅과 지식페스티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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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가득한 팀원들의 면담시간..
불평을 끝까지 듣는것으로 해결의 실마리가 나오기도 한다.

고성과자만으로 조직을 채울수 없음을 인정하고
저성과자를 도울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쓴소리를 쓰지않게 하는 법입니다.
첫째, 청자의 태도도 공유합니다. 넷플릭스 4a피드백 법칙이 유명합니다. 그 중 청자의 규칙은 '감사하라', '받아들이거나 거부하라'입니다. 피드백은 듣는 사람의 태도도 중요합니다. 피드백이 어려운 이유는 주관성과 객관성의 경계가 모호해서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로 풀어서 이야기하세요.

둘째, 사실 생각 행동 믿는다는표현 4요소로 하기.
늦었네요-- 늦으면 회사이미지 나빠지고 상담에도 좋은 영향이 안됩니다 - 15분 전에 도착합시다.

마무리는 2가지 명심.
하나는 실행방안을 상대가 최종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하게 해야 실행효과가 높아진다.
둘째는 기대를 표하기. 이번에는 잘할거라고 믿는다. 격려 한마디로 피드백 효과 40퍼 향상(예일대 컬런비아대 연구진이 중등교사 대상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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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할때와 지시할때 구별하기

지시할때는, 긴급할때와 경험과 지식이 현저히 차이날때
코칭할때는, 다른관점일 때와 스스로 행동하도록 하고싶을 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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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할게 뻔한 프로젝트 동기부여하기

'안되는 이유 말고 되는 방법을 찾아주세요'
안될것같고 이론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이 포기를 모르는 사람들의 도전과 고민과 아이디어 덕분에 해결되는 것을 가끔봅니다.
되는 방법을 찾는 모험을 해보시라 권합니다. 무조건 되게 만들라고 강요하면 안되겠죠? 강요하는 대신, 도전적인 마인드로 한번 해보자고 독려해야 합니다.

역량+ 열정+ 관계+ : 귀인
+-+ : 번아웃
++- : 독불장군
+-- : 이직준비형
-++ : 성실한 저성과형. 구체적인 피드백주기. 하나씩만 주기. 고연차인데도 그러면 젖은낙옂형. 익숙한 것만 하고있음. 성실과 성과를 구별해 현실자각을 돕기.
--+ : 마당발형. 과단성 키우도록 돕기.
-+- : 트로피형


시간관리가 안됩니다.

연구결과, 쓰러진 사람을 돕는 비율의 변수는 설교주제나 신앙심이 아니라 시간압박감이었습니다. 시가누여유가 넉넉할수록 돕는 비율이 높았죠.

이 실험을 리더십에 적용해보면, 바쁨은 시간관리 비효율을 넘어서 목표를 달성하고, 팀워크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의 전체를 못 보고, 구성원에게 공감력 여유가 없어집니다.
한자로 바쁠 망은 마음이 도망간 상태를 말합니다.

옳은 의사결정을 하려면, 반대로 생각하는 시간이 충분해야 합니다. 아예 일정표에 생각하는 시간을 정해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