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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첫째날
크리에이트차차
2025. 12. 12. 16:19
여기의 첫째날이야
1. 대항항공
좋았던 거
타고오는데 기내식 2번이 나옴. 가지덮밥. 오믈렛.
둘다 넘 맛있었다. 커피한잔두.


- 좋았던거
스크린으로 영화보기.
약간 비행기공포증이 올라오려할때 컬투쇼로 집중력을 높여 공포증을 물리쳤다

2. 괌과는 또 다르게 더 넓고 편안하게 펼쳐지는 도시와 해변가.
3.
입국심사언닉가 여행목적에 마라톤이라 하니까 엄지 세우며 서로 기분좋은 미소를 나누는 순간
4.
한인택시 아자씨의 인생이야기~ 인생 별거있나여 맛있는거 먹고 그러면서 사는거쥥~
5.
하와이는 스벅이 아침 3시30분에 문연다
14시간 시차인 곳으로 넘어가니, 만난 일출
점점 밝아진다.

날개자리가 좋을까 아닐까 했었는데, 음 좋았다.
잘 정했어!

하와이가 어딘지 대한항공 컨텐츠 덕분에 알았다
요기였구나.
조금만 더 가면 미국 본토구나

자 드디어 땅이 보인다

입국할때 비자와 mpc 완료하기
mpc줄로 가서 50분 정도 걸렸는데,
정말 더 빠른건지 아닌지 모르겠음

이심을 구매했는데
하와이는 은근 신통치가 않다.

나를 기다리고 있던 코아 택시
오면서 인생 별거 있나 맛있는거 먹으러다니며 사는거지. 라고 이야기해주시던 미쿡마인드 되시 61년생 엄마랑 동갑 기사님
숙소에 도착하니 로스가 뙇있네! 알지.. 괌에서 경험해봤으니
보물을 찾으러 또 가볼까-?

열두시에 동행을 만나기로 했다
치즈팩토리에서 피자 파스타 치즈케이크 냠냠
엔빵했더니 27달러

숙소는 나름 너낌 있는데
두번째 프론트 매니저님이 참 미소도 예쁘고 좋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