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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 안동

2024 가을 워케이션, 안동이다. 안동에 한번 오고싶었는데 모어케이션이라는 곳에서 관련 이벤트를 열고 있어서 2박 3일 8만원으로 부지런히 신청했다. 앞의 일정이 서울역 인근 공간에서 끝나서 바로 서울역(6:30)->안동역(9:00) 이동! ktx로 2시간 30분 걸리는군. 호텔은 월영호텔. 체크인16시. 체크아웃 11시다. 첫째날은 111번타고 쓩( 순환번스 2번을 타려했으나 정류장을 못찾음..) 9시30분쯤 체크인을 하고 씻으니 10시. 11시까지 9층 라운지에서 일기를 쓰고 내려와서 잠들었다. 라운지는 오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한다. (오전 10시-17시는 왜 안하지?) 둘째날 한일 - 6시30분에 일어나 30분동안 일기를 썼다. - 조식 7시에 먹었다 - 7시55분..

카테고리 없음 2024.11.13

새로운 모험 - 서울 코리빙하우스 신설 맹그로브 거주 후기(입주날)

드디어 입주날이 되었다. 고민을 많이했었다. 은평 셀립, 수유 에피소드, 신설 맹그로브. 은평 셀립으로 마음의 결정을 했었는데 신설 맹그로브로 행동의 결정(?!)을 했네. 오늘은 급히 안동에 내려가야해서 잠깐 정취(?!)만 느끼고 바로 나왔다. 2인실이다, 룸메이트 분께서 편지한장을 써두고 가셔서 왠지 좋은 분이실것만 같아 마음이 높였다. 여기로 결정한 이유는 1. 가장 큰 것은 위치다. 부모님 집과 연인의 집과 회사가 적절히 가까웠다. 2. 2인실에는 욕조가 있었다. 3. 2인실이라 바선생 나타날시 누군가가 같이 힘을 합칠 것이다. 4. 크리에이터인데 크리에이터룸이 따로 있던 점 결정을 고민한 이유는 1. 겨울인데 보일러난방이 아니다. 히터다. 2. 코리빙은 부대시설 이용비용이 큰데, 부대시설이 12월..

카테고리 없음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