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징창살롱 인스타의 스토리를 통해 첫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를 열었다. (두근두근.) 다섯개의 궁금증을 적어주셨다. (기뻐요) 그리고 이 궁금증을 최대한 고민해보려고 한다.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순간이라도 잠깐의 순간이라도 괜찮을수 있기를 바란다. 질문들을 보니, 무물을 두번째 세번째 계속 이어가고 싶어졌다! 무물컨텐츠와 관계컨텐츠를 섞어서 발행해도 좋겠다 싶었다. ㅡㅡㅡㅡㅡ 궁금증들 -상대방을 있는그대로 이해해주지 못하고 바꾸려고 하게 된다고 - 강박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에니어그램 1번인것 같다고..) - 자존감이 바닥이어서 거울도 보기싫을때는 어떻게 - 삶의 의욕이 없다고.. 하루하루..무엇때문에 살아가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