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읽기 - 아티스트웨이
1. 저자는 이혼후 우울증과 알콜중독에 빠졌다.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상처받은 사람의 창조성을 어루만져줄 소명을 느끼게 된다고. 2. 내생각도 그렇다. 창조성이라는 단어가 주는 오해 탓으로 특별한 누군가의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특별하고 모두 창조적인 아티스트다. 그 감각을 회복해야 삶이 공허하지 않고, 나만의 의미를 쌓아올라갈수 있다. 어디서 주워들은말을 똑같이 내뱉으면서 고정관념의 벽을 높이지 않을수 있다. 대신 조금 더 서로가 옴짝달싹 할수 있게 여유를 벌릴수 있을 거다. 3.연인들도 결국 사이를 회복하고 지속적으로 즐거우려면, 자신의 창조성을 만나고 만져야 한다. 4."다른 사람들의 창조성을 일깨워주면서 나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