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에서 회복되는 속도가 다르다.그것은 불행에서부터 시작되는 차이가 아니다.평상시에서부터 쌓아놓은 습관에서 비롯된다. 괴로움 속에서도 자신을 빨리 회복하는 사람들은평범한 일상을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그리고 이제부터 우리는 어떻게 좀 더 살아놓아야(?!) 할까. 첫번째는 자기 감정을 잘 다룬다. 억누르지 않는다. 누르지 않고 현재 감정을 잘 표현한다. '기분 좀 별로다. ' 속상하네.'그때그때 기분을 잘 표현하고 잘 흘려보낸다.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도 잘 표현한다. (이건 셀프대화)'그럴수 있어. 괜찮아, 다시 해보자.' 가 입버릇이다.강원국 님도 글쓰기 책에서 그런 말을 하셨다. 칭찬때문에 글쓰기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나를 잘 위로하고 지지해주는 말을 많이 할수록회복하는 실력도 좋아질 테다.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