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은 갈고닦아야 직관이다.이를 위한 좋은 습관은 비포에프터 노트쓰기 작업을 하러 집을 나서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다.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카페가 아니면, 일에 제대로 몰입할수 없을 것 같은 '예감'이다. 하지만, 현재 위치에서 적당한 카페를 가기에 애매했다.선택지는 두개 있었다.A.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간다B. 스터디카페는 절대 몰입이 안될것 같은 '예감'이라 거부감이 들지만, 간다. 이럴때, 필요한게 예감노트다.예감노트를 쓰기로 결정하고, B를 빠르게 선택했다. 그리고 예감 뒤에는 행동내용을 쓰는 것인데,언제 그렇게 예감했냐는듯이스터디카페에 대한 아주 만족스런 마음이 되었다. 예감노트 쓰기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