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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강점진단 노원 청년내일센터

- 내가 가진 강점을 3번 남에게 정리하고 이야기하며 확언하기 재미있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동의하는바에 밑줄 그은 이야기를 하니 이해하는 느낌이 들었다.) - 자기소개타임이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재주가 있었다. 어떤 재주가 있는지, 뭐 없이는 못사는지, 뭘 소중히 하는지. 기회가 된다면, 뭘하고싶고, 뭘 피하고 싶은지 오늘 뭘 높이고 뭘 낮추고싶은지.. - 이제 테마설명 (정리잘하세요? 일어나세요 라며 질문을 이어가셨다) 절친, 몇사람과 깊이있는 관계를 원하는구나. 자기 단점을 냅두면 하위가 되고, 자기 단점을 훈련하면, 보통이 되고, 자기 강점을 냅두면, 보통이 되고 자기 강점을 훈련하면, 상위가 된다. 자기 재능을 훈련시키면, 비약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동의되는 문장에 밑줄치고 동그랗게..

카테고리 없음 2024.11.05

터지는 영상은 1개면 충분하다

터지는 스타영상 1개가 다른 평민영상들을 줄줄이 중인으로 끌어올려준다. 그럼 어떻게 터지게 만들까? * 꾸준히 공부하기 1) 기업으로 움직이는 유명채널 공부하기 (어떤 컨텐츠가 그 중에서 가장 인기있고, 최근 컨텐츠는 무엇을 시도해보고 있는가 등등) 2) 내채널 컨텐츠 분석내용 파헤치고 시도실험 반복하기 * 적용해볼 것 1) 썸네일이랑 제목과 첫 5초를 공들이기 - 썸네일은 눈길끌기용. 눈길못끌면 좋은내용 소용없게돼. 요새 트렌드는 텍스트 거의 안쓰고 단순하게 이미지로만 승부 - 제목은 뭘 말하는건지와(소재/주제) 기대감 심어주기( 재밌겠지? 궁금하지? 유용하겠지? 감동쓰나미 밀려오겠지? ) - 시작 5초는 제목을 흡사하게 말해서 뒷통수치지않도, 궁금한 내용 알려주겠다는 신뢰를 바로 확보하기. - 추가 ..

카테고리 없음 2024.11.04

밑미 팝업 -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리니까.

밑미 팝업에 다녀왔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게 주제였다. 초록이가 가자며 예약해주었다. 이날, 해프닝은 성수 밑미로 갔는데, 팝업은 경복국역 인근이었다는 것. 그래서 급히 이동했는데, 예상치못한 순간이 주는 힘과 재미가 있었다. 가서 좋았던 것은 1) 화장실이 깔끔함 2) 야마하 음악연주실에서 드럼과 일렉을 처음으로 쳐본것과 mp3와 헤드폰으로 몰입 리스닝을 경험한 것 (mp3와 헤드폰을 사고싶어졌다) 3) 몇몇 사람의 일기장을 본후, 좋은 기분으로 내 생각을 노트에 조용히 끄적거리던 시간 4) 집정리를 하며 여기저기 내 노트가 쏟아지고 있는데, 그것을 이런식으로 큐레이션과 네이밍을 하면 좋겠다는 레퍼런스의 발견! 5) 태국,라오스의 작은 신당처럼 기록이라는 작은 집들이 다양하게 꾸며져있었다. 나..

카테고리 없음 2024.11.03

인스타 첫번째 무물 결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엉망징창살롱 인스타의 스토리를 통해 첫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를 열었다. (두근두근.) 다섯개의 궁금증을 적어주셨다. (기뻐요) 그리고 이 궁금증을 최대한 고민해보려고 한다.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순간이라도 잠깐의 순간이라도 괜찮을수 있기를 바란다. 질문들을 보니, 무물을 두번째 세번째 계속 이어가고 싶어졌다! 무물컨텐츠와 관계컨텐츠를 섞어서 발행해도 좋겠다 싶었다. ㅡㅡㅡㅡㅡ 궁금증들 -상대방을 있는그대로 이해해주지 못하고 바꾸려고 하게 된다고 - 강박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에니어그램 1번인것 같다고..) - 자존감이 바닥이어서 거울도 보기싫을때는 어떻게 - 삶의 의욕이 없다고.. 하루하루..무엇때문에 살아가야하는지..

카테고리 없음 2024.10.31

백만년만에 스스로 찾아서 본.. 여왕벌게임 1화 리뷰

1내가 찾아보는 컨텐츠는 오은영쌤 컨텐츠 뿐이다.금쪽같은 내새끼, 금쪽상담소, 부부상담해주시는 것. 아- 물론 예능 프로그램도 많이 본다.하지만 찾아서 본게 아니라 찾아와서(?!) 본 것 뿐이다. 2그러던 중 나 스스로 찾아서 본 컨텐츠가 생겼다.여왕벌게임. 3요새는 계급, 경쟁, 힘, 노출, 본능 이런것들로 인기를 끄는 시대이다.눈의 띄어야 하니까.그렇기에 우리의 정신은 재밌거나 피곤하다. (대부분은 피곤)이것도 마찬가지였음에도 그럼에도 궁금했다 [여왕벌게임] 무엇이 궁금했냐면,여성의 리더십이 궁금했다.여왕벌이라는 자극적인 컨셉 안에서, 여성이 남성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나름 숙고할 문제를 넣어놨고나도 후킹된 시청자다. 특히나 힘, 경쟁과 같은 원색의 자극이란 바탕위에서여성은 어떻게 진정한 리더가 ..

카테고리 없음 2024.10.24

작업치료사에게 물어보았던 긍정적인 환자.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그냥 재활훈련을 하냐 안하냐가 중요하다고... 예전에 사시 공부할때도 꿈이 있느냐 없느냐는 합격당락에 상관없었다. 공부를 하냐 안하냐가 중요했다. 하냐 안하냐가 중요하다 이걸 선택하는 고민에 에너지를 버리지말고 하느라 머리굴리는데 에너지를 써야 아깝지않을 것이다. 그렇게 하고 되고 배워나가다보면 꿈이없던 사람도 꿈이 생기고 부정적인 사람도 조금씩 긍정적이 되고 긍정적인 사람도 건강한 부정성을 얻게 되는 듯하다. 계속 길을 가면서 적절한 성취와 실패를 만나게 되면 깍이고 붙여져가면서 균형점으로 성숙하게 되는것 같다.

카테고리 없음 2024.10.22

좋아하는 순간 모으기 30

좋아하는 순간은 나에게 힘을 주고 미소를 주고 긍정적인 전환을 주는 에너지다. 좋아하는 순간을 미리 잘 모아놔야하는데.. 그 이유는 1) 일상에서 포착하며 모아야 양질의 좋은 순간이란 아이템을 많이 모아놓을수 있다. 2) 상태가 안좋을때 생각하려하면, (이미 기분이 안좋은상태라) 내가 뭘 좋아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3) 추측해서 모으면, 나의 행복에 대한 오해와 불일치가 발생할수 있다 (좋아하는 것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것을 구별하기. 그러려면 바다에서 생생한 물고기를 낚듯 낚아야함) 활용법은 1) 제일 베스트는 상태가 하향세로 내려가고 있을때, 좋아하는 것들 중 1-2개를 해주는 것이다. 2) 이미 상태가 안좋아졌을때는 또 1-2개를 골라서 하고싶은 마음이 없더라도(없을 가능성이 높음) 그래도 ..

카테고리 없음 2024.10.22

장항준 감독.. '왜' 인지 알겠다!

1. 뭔가를 다시 잘 안보는 편이다. 그런데도, 장항준 라디오스타 프로그램을 몇번째 보고있다. 다 보고나니 어쩐지 마음이 개운하다. 내가 즐겨읽는 심리학이나 철학 서적의 개념 1도 없이 생각이 가벼워졌다. 좋은 생각과 마음을 가진 누군가를 바라보는게 더 강력한 힘인가보다. 바라보고 따라웃으면서 소중한 것을 느꼈나보다. 기억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누군가 자신에게 도움을 주면 기쁘다는 말. 친구집에 3년을 얹혀 살아도 편안한 적응력. 그냥 웃기고 즐거웁게 함께하는 주변인들. 아마도 우리가 은연중에 부족함, 약함을 악으로 평가하기 때문인 듯 하다. 그것에 대해 장항준 감독은 그냥 그대로 인정하고 그래서 자유롭게 느껴진다. 있는 것을 알맞게 겪으며 적응해나가는 과정에서 주변인들과 긍정적이고 재미진 대화들로 ..

카테고리 없음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