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노쿨링 준비아침 5시에 준비하고 나섰다. 세븐일레븐 스팸무스비 하나가 아침밥가는 길에 쓰레기버리는 차가 완전 로보캅이다.ai 시대에 막상 저런 것은 신기하다한국지도같다던 마을을 지나코코헤드를 지나예상치못하게 일출팟 입장료를 내고 세번정도의 관문을 지나 드디어 도착한 하나우마베이왕족들만 입장했다던 하나우마베이아름다운 아침. 헛 그런데 물이 차다샌드도 차다.해가 구름에 잠시만 가려져도 춥다물은 생각보다 귀여운 꼬기가 별로 없다텐트가 있는것만으로 든든하다2.처음 써보는외국 건조기수영복과 몇개 빨래를 쫙 말리니기분까지 말라간다 5.25 달러3.스노쿨링이 피곤했는지침대에 눕자마자 낮잠 스르륵 30분4.약간 저녁 배가 애매해서초밥하나와 과일하나 요거트 하나를 샀다비가 호도도독.기다리면서 과일 냠5.태닝키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