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13

조셉머피- 잠재의식의 힘

애쓰지 않고 원하는 결과를 얻는 법 -긍정적이고 건설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생각을 하면 잠재의식은 해답을 뚝딱 내놓는다. -일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이 생각하기 때문이다.> 상황이 점점 나빠지네> 빠져나갈 도리가 없군> 절망적이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이런말을 하면 기도의 응답을 받는데 잠재의식이 협조하지 않는다.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세세한 내용이나 방법에 집착하지 말고최종적인 결과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연애에도 적용 -건강, 돈, 인간관계 등 어떤 종류의 문제가 되었든,문제가 해결되었을 때의 후련함을 느껴보고중병이 나았을 때의 기분을 기억하라.그러한 느낌이 잠재의식의 시금석임을 명심해야 한다.느낌이 생생할수록 실현할 확률이 높다. 있을 법한 일이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는 ..

카테고리 없음 2025.12.29

하와이 다녀와서 느낀점

1.홀리데이가 한달내내 진행된다.생각해보면 홀리데이는 한달은 되야우리 몸도 마음에도 전달되지 않을까! 2.하와이가 겨울에는 비오고 그러니 생각보다 추워서결국 넘 춥다 ㅠ3.하와이 한인택시를 타서 기사님들 이야기를 듣다보면 참 재미있다.50년 전 아버지가 전재산 사기당하고 이사오고지금은 겨울에 한국에 놀러가 하동, 울산 등 찍고 놀러다니는 이야기50년 전, 한국에서 살면 비굴하게 살것같고수단으로 가니, 석유 뽑는 일하는 분들이 한달 일하고 한달 쉬는 것을 보고 깨달아(?!)뉴욕으로 넘어왔다가 좋아서 눌러앉았다는 이야기슈퍼마켓에서 일하다가 50명 직원의 매니저로 일하며 상품 구매를 위해 한국-일본을 오가는.. 4.다같이 잘 쉬고 행복하기로 작정한 사람들이한곳에 모여서 먹고 걷고 하는 공간의 힘달리기도 함께 ..

카테고리 없음 2025.12.16

하와이 여행준비물

여행 끝날때 작성해보는여행준비물- 🌼잊기 쉬운 준비물 : 아쿠아슈즈, 빨랫줄(다이소, 물놀이할때): 손톱깍기, 작은가방, 목배게, 따뜻하게 해줄 긴팔🌼 필수 준비물. 주관적: 여권, 핸드폰, 충전기, 트래블카드(앱): 이어폰, 아이패드(책 담아가쟈) 🌼 기타 준비물.: 티셔츠와 바지, 속옷: 샴푸와린스(100ml 넘기면 뺏김. 용량표기 정확히 되있어야), 폼클렌징, 오일클렌징, 눈꺼풀세정제, 화장솜과 면봉. 치약칫솔, 빗과브러시빗, 구루프, 머리끈: 스킨(100ml)과 로션: 돼지코 : 환전 20만원🌼 미리 찍어놓을 준비물(또는 앱): 여권 : 숙소정보: 비행정보: 출국시 타고갈 택시정보: 비자 정보: 출국을 쉽게해주는 앱이나 등록한 사진

카테고리 없음 2025.12.16

하와이 여섯번째날

1. 늦잠잤다 ㅜㅡㅜ원래 일찍 일어날려 했는뎁숑?2시간동안 베이글에 따아한잔 먹고 가려했는뎁숑?모두 물거품이 되었네용?다음을 기약하졍2.하와이 출국하는데 40분 걸림생각해보니 하와이 공항 수속도 대한항공 온라인티켓을 받아줄까 생각하며 불안불안결과는 되더라! 3.목베개를 하나 샀는데 넘 맘에드는 파인애플 목배게를 발견하고 말았기에은서 선물로 하자 합리화로겟..so.. i have 목배게 두개4. 체크인이 치킨으로 들리네엊그제, 서핑할땐 좐이 갑자기 푸드를 찾는거다. 그러나 좐이 찾은 것은 foot 이었을 뿐이었다.공항에서 출국장을 찾는데,인천처럼 디파쳐를 찾는데여기선 시큐리티 체크포인트였다. 뭔가 했다5.집에가면 손톱깎아야지6.대한항공충전도 되고 영화보기에도 좋다.

카테고리 없음 2025.12.16

하와이 다섯번째날- 드뎌 마라톤!

1. 마라톤을 위해 새벽 3시30분에 일어났다.4시 안되서 짐을 싸들고 호텔 체크아웃.크흙2. 소영님이 주신 누룽지를 먹고어제 사둔 요거트 먹고..음 둘다 맛있다..(특히 엄마 누룽지가 정말 맛있었어. 김치랑 밥한그릇 뚝딱)3.옷을 갈아입고 가벼운 짐만 챙겨서 가방을 메고 스타트라인으로 걸어나갔다.아니.. 새벽 4시가 안됐는데 분위기는 대낮의 축제다.그 축제에 스콜도 마중나왔다.거대한 비바람이 꽤 길게 내렸고양발 신발안쪽까지 빠짐없이 잘 젖어버렸다.바람이 불때마다 특히오늘도 추웠다4.클래식한 불꽃이 팡팡 터지며스타투!디제잉이 흥을 돋운다 아가랑 함께 달리려고유모차 끄는 엄마랑 아빠도 있으시다.5.1시간 뛰었다.속도 10으로 걷는것같겠지만성실히 뛰었다.조식시간에 맞춰 호텔앞을 지나게 되었다.길게 뛸것이니 ..

카테고리 없음 2025.12.15

하와이 4일차 : 호놀룰루 마라톤

1.어제 준비를 다 마치고 잤다.새벽 3시에 일어나체크아웃과 마라톤 출발장소 이동도 해야했다.2. 새벽 3시가 되었다.가방을 찹찹 싸고소영님이 주신 누룽지를 한컵 물붇고 막었다.스포츠용가방 하나만 챙길 준비 3.새벽 4시에 나왔다거리는 흥겨움과 기대감에 난리가 났다.새벽 7시 동트기 전이다.인파의 열기로 즐겁고 더울줄 알았으나왠걸 스콜이 쏟아졌다. 20분 넘게.그래서 아-추어 아-추워 했다.4. 뛰는데 아침 조식 맛있게 먿었고뛰는데 15키로쯤 4.

카테고리 없음 2025.12.15

하와이 3일차 입장이 쉽지않은 스노쿨링과 꿀낮잠

1.스노쿨링 준비아침 5시에 준비하고 나섰다. 세븐일레븐 스팸무스비 하나가 아침밥가는 길에 쓰레기버리는 차가 완전 로보캅이다.ai 시대에 막상 저런 것은 신기하다한국지도같다던 마을을 지나코코헤드를 지나예상치못하게 일출팟 입장료를 내고 세번정도의 관문을 지나 드디어 도착한 하나우마베이왕족들만 입장했다던 하나우마베이아름다운 아침. 헛 그런데 물이 차다샌드도 차다.해가 구름에 잠시만 가려져도 춥다물은 생각보다 귀여운 꼬기가 별로 없다텐트가 있는것만으로 든든하다2.처음 써보는외국 건조기수영복과 몇개 빨래를 쫙 말리니기분까지 말라간다 5.25 달러3.스노쿨링이 피곤했는지침대에 눕자마자 낮잠 스르륵 30분4.약간 저녁 배가 애매해서초밥하나와 과일하나 요거트 하나를 샀다비가 호도도독.기다리면서 과일 냠5.태닝키티와 ..

카테고리 없음 2025.12.14

하와이 둘째날 : 루미를 좋아하는 카페사장님이 아아 서비스로 줌

도서관갔다가 서핑갔다가 불꽃놀이보고 피맥한잔 한뒤, 바선생 보고 놀란가슴 잡고 잘 잠듬.여기는 홀리데이인 ✨️1. 서핑을 했다. 다솜님 따라서.지는 태양을 보면서 이제 끝나는구나 했는데옆에서 다솜님은 내일봐~ 한다. 맞아 내일보자! 하는 마음으로 나도 인사했다.사람들은 박수를 쳤다.다들 내일봐~ 하는 마음인듯이물이 갑자기 깊어져서 마지막에 헐레벌떡 수영을 해서 앞으로 나왔다. 깜놀. 해지는 선셋을 바라보면서 서핑하니 좋았다.그런데 더 검붉어진 노을도 아름다웠다.만끽하려는 사람들과 함께 보는 선셋이라더 좋은 감흥을 느끼는 듯 하다.2. 이번 하와이 여행의 키워드는노력과 균형이다. 노력은 마음을 다해 정성을 쏟는 건데 목적이 올바라야 성장하고 이로워진다. 과정자체로도 이롭고. 내 목적은 나의 에너지를 높이기..

카테고리 없음 2025.12.13

하와이 첫째날

여기의 첫째날이야1. 대항항공 좋았던 거 타고오는데 기내식 2번이 나옴. 가지덮밥. 오믈렛.둘다 넘 맛있었다. 커피한잔두.- 좋았던거스크린으로 영화보기.약간 비행기공포증이 올라오려할때 컬투쇼로 집중력을 높여 공포증을 물리쳤다2. 괌과는 또 다르게 더 넓고 편안하게 펼쳐지는 도시와 해변가. 3.입국심사언닉가 여행목적에 마라톤이라 하니까 엄지 세우며 서로 기분좋은 미소를 나누는 순간4. 한인택시 아자씨의 인생이야기~ 인생 별거있나여 맛있는거 먹고 그러면서 사는거쥥~5. 하와이는 스벅이 아침 3시30분에 문연다14시간 시차인 곳으로 넘어가니, 만난 일출점점 밝아진다. 날개자리가 좋을까 아닐까 했었는데, 음 좋았다.잘 정했어!하와이가 어딘지 대한항공 컨텐츠 덕분에 알았다 요기였구나. 조금만 더 가면 미국 본토구..

카테고리 없음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