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의 첫째날이야1. 대항항공 좋았던 거 타고오는데 기내식 2번이 나옴. 가지덮밥. 오믈렛.둘다 넘 맛있었다. 커피한잔두.- 좋았던거스크린으로 영화보기.약간 비행기공포증이 올라오려할때 컬투쇼로 집중력을 높여 공포증을 물리쳤다2. 괌과는 또 다르게 더 넓고 편안하게 펼쳐지는 도시와 해변가. 3.입국심사언닉가 여행목적에 마라톤이라 하니까 엄지 세우며 서로 기분좋은 미소를 나누는 순간4. 한인택시 아자씨의 인생이야기~ 인생 별거있나여 맛있는거 먹고 그러면서 사는거쥥~5. 하와이는 스벅이 아침 3시30분에 문연다14시간 시차인 곳으로 넘어가니, 만난 일출점점 밝아진다. 날개자리가 좋을까 아닐까 했었는데, 음 좋았다.잘 정했어!하와이가 어딘지 대한항공 컨텐츠 덕분에 알았다 요기였구나. 조금만 더 가면 미국 본토구..